‘Burning Sensation’ 컴백 SF9, “타이틀곡 ‘부르릉’..꿈을 향해 시동걸었다”

by joydance목포 posted Aug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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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이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SF9 멤버 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가

참석해 타이틀곡 ‘부르릉’ 무대와 뮤직비디오, 수록곡 ‘여전히 예뻐’ 무대를 공개했다. 
 
SF9의 첫 미니앨범 ‘Burning Sensation’은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선 그룹’이 되겠다는 야심찬 포부의 첫 단추를 끼우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부르릉’을 비롯, 앨범 전반에 흐르는 정서는 청춘을 살아가는 청춘으로서 SF9이 지향하는 단단한 삶의 태도와 가치관을 담고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재윤은 “‘팡파레’로 데뷔하고 ‘부르릉’으로 컴백하게 됐는데 쉬는 동안 연습에 매진했다.

무대에 서고 싶어서 너무 열심히 연습했고, 많은 팬들 앞에서 얼른 ‘부르릉’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인성은 이번 타이틀곡 ‘부르릉’ 콘셉트에 대해 “‘부르릉’ 안무가 자동차를 형상화 했다. 

안무를 보면 시동을 걸고 핸들을 돌리는 게 있는데, 꿈을 향해 시동을 걸고 핸들을 돌리는 걸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찬희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시동을 거는 듯한 안무가 있고, 두 번째는 핸들을 돌리는 듯한 안무”라고 포인트 안무를 밝혔다. 
 
한편, SF9은 6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Burning Sensation’을 발매했다. 

 

 

기사출처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사진=김선아 기자

 

기사링크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90474&section=s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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